린도어 ‘뜨거운 포옹’ [MK포토]

10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주 뉴욕시의 시티필드에서 열린 필라델피아 필리스와 뉴욕 메츠의 디비전시리즈 4차전.

메츠의 프란시스코 린도어가 포옹을 나누고 있다.

이날 경기 메츠가 4-1로 승리, 시리즈 전적 3승 1패로 챔피언십시리즈 진출을 확정했다.

프란시스코 린도어

메츠는 0-1로 뒤진 6회말 프란시스코 린도어의 만루홈런에 힘입어 역전했고 이 스코어를 지키면서 역전을 확정했다.

메츠가 챔피언십시리즈에 진출한 것은 2015년 이후 처음이다.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 LA다저스의 디비전시리즈 승자와 격돌한다.

[뉴욕(미국) = 고홍석 MK스포츠 통신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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