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현정 ‘볼하트가 쑥스러운 53세 여배우’ [틀린그림찾기]

배우 고현정이 볼하트 포즈에 살짝 쑥스러운 미소를 지었습니다.

고현정이 지난 10월 11일 오후, 서울 강남구 압구정에서 열린 한 행사에 참석해 그레이 컬러의 수트 패션을 선보였습니다.

이날 포토행사에서 고현정은 날씬한 몸매를 돋보이게 하는 회색 수트 셋업을 착용하고 포토월에 섰습니다.

고현정의 사진에서 다른 부분 5군데를 찾아보세요.

사진=천정환 MK스포츠 기자

한편, 고현정은 오는 12월 지니TV 오리지널 드라마 ‘나미브’의 공개를 앞두고 있습니다.

고현정의 사진에서 다른 부분 5군데를 모두 찾으셨나요.

정답을 공개합니다.

첫 번째, 사진 위 알파벳 ‘G’입니다.

두 번째, 재킷의 어깨라인입니다.

세 번째, 재킷 단추입니다.

네 번째, 사진 오른쪽 숫자 ‘3’입니다.

다섯 번째, 재킷 주머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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