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진이 수수한 청자켓-조거팬츠룩 을 선보였다.
가수 겸 배우 이진이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반려견과 함께한 산책 사진을 여러 장 공개하며 팬들의 이목을 끌었습니다. 이진은 사진과 함께 “” 이모티콘을 덧붙여 소소한 일상을 공유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진은 뉴욕의 가을 풍경 속에서 반려견과 산책을 즐기고 있다. 이진은 청자켓과 그레이 컬러의 트레이닝 조거 팬츠를 매치해 편안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패션을 선보였으며, 레트로 무드의 선글라스와 스니커즈로 개성 넘치는 산책룩을 완성했다. 꾸미지 않은 자연스러운 패션이 눈길을 끄는 가운데, 여유로운 분위기가 느껴져 팬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또한 사진에는 남편으로 추정되는 남성의 어깨 너머로 반려견과 함께한 모습도 포착되어 더욱 따뜻하고 친근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진은 결혼 이후 뉴욕에서 거주 중이며, 일상 속에서도 변함없는 매력을 보여주고 있다.
한편, 이진은 1998년 그룹 핑클로 데뷔해 활발한 활동을 이어오다가 2016년 6세 연상의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해 뉴욕에서 생활하고 있다. 평소 SNS를 통해 소소한 일상과 반려견과의 시간을 공유하며 팬들과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