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연재, 이민정과 백화점 쇼핑 후 아들에 미안함… 유모차 선물 ‘발로 감사’ 인증

손연재가 아들 준현 군 유모차 선물을 인증했다.

전 리듬체조 선수 손연재가 14일, 자신의 SNS에 아들 준현 군과 함께한 일상을 담은 사진과 배우 이민정과의 백화점 나들이 사진을 올리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냈다.

사진 속 손연재는 아들 준현 군을 위한 새로운 유모차를 자랑하며 “새 유모차가 마음에 드는 모양”이라는 글을 남겨 팬들의 이목을 끌었다.

손연재가 아들 준현 군 유모차 선물을 인증했다.사진=손연재 SNS

사진에서 준현 군은 유모차에 편안하게 앉아 발을 뻗고 있는 모습으로, 보는 이들로 하여금 미소를 자아내게 했다.

같은 날 손연재는 배우 이병헌의 아내이자 유명 배우인 이민정과의 백화점 나들이도 공개했다. 두 사람은 고급 브랜드의 세일러문 콜라보레이션 백을 들고 나란히 서서 스타일리시한 면모를 뽐냈다.

손연재 아들 준현 군은 유모차에 편안하게 앉아 발을 뻗고 있는 모습으로, 보는 이들로 하여금 미소를 자아내게 했다.사진=손연재 SNS

손연재는 블랙 미니 드레스로 우아하면서도 세련된 스타일을 선보였으며, 이민정은 화이트 셔츠와 데님 쇼츠로 편안하면서도 고급스러운 패션 감각을 드러냈다. 두 스타의 자연스러운 미모와 센스 넘치는 패션은 그 자리에서 팬들과의 소통을 더욱 빛나게 했다.

한편, 손연재는 지난해 금융업에 종사하는 9세 연상의 남편과 결혼해, 올해 2월 첫 아들을 출산하며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았다. 출산 후에도 여전히 변함없는 미모와 탄탄한 패션 감각으로 팬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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