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은미-신지은, 우리카드 정규리그 응원 중계 진행

SOOP이 20일 오후 1시 30분부터 진행되는 첫 방송을 시작으로 2024-25시즌 우리카드 배구단 응원 중계를 매경기마다 진행한다.

코로나19 시기에 시작된 우리카드 응원 중계는 매년 새로운 콘셉트로 팬들의 소통 창구 역할을 하며, 경기장을 직접 찾지 못하는 팬들에게 다양한 재미를 선사하고 있다.

이번 시즌에는 웨이브(Wavve) 오리지널 예능 ‘여왕벌게임’을 시작으로 각종 프로그램에서 맹활약하고 있는 전 국가대표 비치발리볼 선수인 신지은과 ‘스페셜V’ 패널로 활약한 전 프로배구 선수 시은미가 매 경기 응원 중계를 진행할 예정이다.

사진=우리카드 배구단 제공

‘비치발리볼 듀오’ 신지은, 시은미가 진행하는 우리카드 배구단 응원 중계는 SOOP 홈페이지 내 ‘우리카드 공식 채널’에서 시청할 수 있다.

[이정원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살인범 가족이 배우로 승승장구” 유족 청원
티빙 보안 허점…3954만 계정 정보 외부 유출
권은비 파격적인 란제리룩…과감한 시스루 레이스톱
블랙핑크 제니, 아찔한 무대 의상 사진들 공개
남자 농구, 아시안게임 디펜딩 챔프 필리핀 대파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