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9kg’ 강재준, 육아로 지친얼굴 “대충살자!”...‘엄수아트’ 필수(육아일기)

강재준이 엄수아트를 공개하며 육아 현실을 고백했다.

개그맨 강재준이 21일 SNS를 통해 ‘엄수아트’를 선보이며 육아의 현실을 유쾌하게 전했다. 강재준은 “엄마 수유, 아빠 트림. 이게 바로 엄수아트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 속 그는 아기를 품에 안고 트림을 시키는 모습으로, 지친 듯한 표정이지만 여전히 다정한 아빠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강재준은 “육아 동지들, 밤새 괜찮으셨나요? 저는 새벽에 두 번 수유하고 겨우 일어났네요. 오늘도 육아팅입니다”라는 코멘트로 육아에 대한 동병상련을 전했다. 또한 89kg였던 체중이 눈에 띄게 줄어든 모습으로, 육아의 고단함과 함께 자연스러운 다이어트 효과를 드러냈다.

강재준이 엄수아트를 공개하며 육아 현실을 고백했다. 사진 = SNS
개그맨 강재준이 21일 SNS를 통해 ‘엄수아트’를 선보이며 육아의 현실을 유쾌하게 전했다. 사진 = SNS

특히 이은형은 트렌디한 Vans 티셔츠와 편안한 블루 패턴 팬츠로 ‘편안함 속 스타일’을 완성했다. 아이를 돌보는 모습 속에서도 시크한 육아룩을 자랑하며, 현실적인 육아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강재준과 이은형은 10년 열애 끝에 2017년 결혼했으며, 올해 8월 첫 아들을 맞이했다. ‘엄수아트’라는 재치 있는 표현으로 SNS를 통해 생생한 육아 스토리를 전하며 많은 팬들의 공감과 웃음을 자아내고 있다. “육아도 예술이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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