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베란테, 11월 10일 컴백 “신곡 무대 단독 콘서트서 첫 공개”

크로스오버 그룹 리베란테가 신곡으로 돌아온다.

21일 소속사 쇼플레이는 “리베란테가 오는 11월 10일 새 싱글을 발매하고 컴백한다”고 밝혔다.

이번 신곡에서는 진원, 정승원, 노현우 리베란테 멤버 3인의 아름다운 하모니와 더불어 더욱 풍부해진 음악 세계를 만나볼 수 있을 예정이다.

크로스오버 그룹 리베란테가 신곡으로 돌아온다. 사진=쇼플레이

특히, 오는 11월 9, 10일 올림픽공원 우리금융아트홀에서 개최되는 리베란테의 단독 콘서트 ‘ARCOLIBELANTE : The last color is Blue.’에서 첫 신곡 라이브 무대를 선보일 것으로 높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

리베란테(김지훈, 진원, 정승원, 노현우)는 ‘팬텀싱어4’에서 최종 우승을 하며 데뷔한 남성 4중창 그룹으로, 데뷔곡 ‘Shine’을 시작으로 미니앨범 ‘라 리베르타(La Libertà)’까지. 매력적인 하모니와 탄탄한 팀워크, 화려한 비주얼로 많은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한편, 리베란테의 신곡은 오는 11월 10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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