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 유튜버 제이제이가 백리스 보디슈트로 ‘핏 보스’ 클래스를 과시했다.
피트니스 크리에이터이자 줄리엔강의 아내로 잘 알려진 제이제이가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하며 눈길을 끌었다.
제이제이가 공개한 사진 속에서 가장 돋보인 것은 브라운 컬러의 보디슈트였다.
이 아이템은 그녀의 탄탄한 몸매를 더욱 돋보이게 하며 세련된 패셔니스타다운 면모를 강조했다. 특히 백리스 디자인이 특징인 이 보디슈트는 과감한 매력을 발산하며, 피트니스 웨어조차 남다르게 소화하는 제이제이의 감각을 엿볼 수 있었다.
또한 제이제이는 여기에 심플하면서도 시크한 무드를 더하기 위해 블랙 컬러의 쪼리를 매치했다. 군더더기 없는 블랙 슬리퍼가 브라운 보디슈트와 절묘한 조화를 이루며, 편안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피트니스 룩을 완성했다.
이 조합은 그녀만의 자연스러운 매력과 센스를 강조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제이제이는 지난 5월 10일, 배우 줄리엔강과 결혼식을 올려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들 부부는 많은 이들의 축하 속에서 행복한 결혼 생활을 이어가고 있으며, 제이제이는 유튜브 채널 ‘TMI JeeEun’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