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는 마약’...김남길-김성균, 청소년 마약 사건 수사 시작 (열혈사제2) [MK★TV픽]

‘열혈사제2’ 김남길이 청소년 마약 사건에 뛰어들었다.

8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열혈사제2’에서 이유를 알 수 없는 마약 중독으로 인해 쓰러진 이상연을 위해 김해일(김남길 분) 신부가 나섰다.

여느 때와 다를 바 없는 평화로운 미사가 진행되던 중 성당을 방문한 상연이 갑자기 쓰러졌다. 급히 병원으로 이동한 구담성당 사람들은 이상연이 쇼크로 인한 심정지로 뇌 손상이 왔을 뿐 아니라 이로 인해 혼수상태에 빠졌으며 뇌사는 아니지만 깨어날 확률은 낮다는 의사의 진단을 듣고 절망했다.

8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열혈사제2’에서 이유를 알 수 없는 마약 중독으로 인해 쓰러진 이상연을 위해 김해일(김남길 분) 신부가 나섰다. / 사진 = ‘열혈사제2’ 캡처

김해일 신부가 걱정스러운 눈빛으로 중환자실에 누워있는 이상연을 지켜보던 가운데, 사람들 앞에 나타난 구대영(김상균 분)은 “주치의가 일단 저만 보자고 해서 갔다 왔는데 어떡하냐”며 “심장 병력이 있어서 정밀검사를 해봤는데 쇼크 원인이 해파닐 중독이라고 한다”고 걱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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