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진해성의 기세가 매섭다.
K-POP의 현 상황을 알려주는 글로벌 K팝 투표사이트 ‘K탑스타’(KTOPSTAR)에 따르면 11월 4일부터 11월 10일까지 집계된 20회차 ‘최고의 트로트(남)’ 부문에서 진해성이 1위를 차지했다.
‘K탑스타’는 현재 남/여 트로트, 남/여 아이돌, 남/여 신인 등의 분야로 나눠 ‘최애 스타’ 인기 투표가 진행되고 있으며, 지정표수 달성시 다양한 서포트들이 제공된다. 진해성은 ‘최고의 트로트(남)’ 부문에서 1위를 자리하며 압도적인 존재감을 자랑했다.
‘정통트롯 끝판왕’으로 불리는 진해성이 색다르게 돌아온다. KBS 트로트 서바이벌 프로그램 ‘트롯 전국체전’ 우승, ‘미스터트롯2 - 새로운 전설의 시작’에서 최종 3위인 미(美)를 차지하며 굳건한 인기를 자랑하는 진해성이 새 앨범 ‘사랑새’를 발매하며 팬들고 만난다.
총 11곡이 수록된 ‘사랑새’는 타이틀곡인 ‘사랑새’와 리메이크곡으로 빼곡하게 채웠다. 특히 타이틀곡의 경우 팬들을 향한 진해성의 마음이 가득 담겨 있다. 작사 작곡에 나선 진해성은 기존의 전통 트로트의 느낌을 벗어나 색다른 재미를 선사했다.
무엇보다 가사에는 팬들에게 전하고 진해성의 마음을 담겨있다. 팬들을 위한 팬송으로 선사하는 ‘사랑새’는 대중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한편 진해성의 ‘사랑새‘는 오는 11월 18일 정식 음반 발매될 예정이다.
[금빛나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