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희진 ‘50이 코앞인데 여전히 아름다워, 나이 가늠하기 힘든 미모’ [틀린그림찾기]

배우 우희진이 49세 나이에도 여전히 아름다운 모습으로 극장 나들이를 했습니다.

우희진이 지난 11월 11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 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딜리버리’ VIP 시사회에 참석했습니다.

이날 시사회에서 우희진은 화이트 재킷에 짙은 청바지를 매치해 깔끔하고 세련된 패션으로 포토월 무대에 섰습니다.

우희진의 사진에서 다른 부분 5군데를 찾아보세요.

사진=천정환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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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 귀걸이입니다.

두 번째, 재킷의 검정색 라인입니다.

세 번째, 재킷 단추입니다.

네 번째, 청바지 단추입니다.

다섯 번째, 핸드백의 체인 그림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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