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영우 “1인 2역, 부담 있었지만 꼭 도전해보고 싶었다”(옥씨부인전)[MK★현장]

배우 추영우가 ‘옥씨부인전’을 통해 1인 2역을 맡은 소감을 밝혔다.

28일 오후 서울 구로구 라마다서울 신도림 호텔에서 JTBC 새 토일드라마 ‘옥씨부인전’(극본 박지숙, 연출 진혁)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추영우는 “대본을 처음 읽었을 때 너무 재밌었고 전래동화 엄마가 들려주는 것처럼 한 번에 끝까지 읽었다”라고 말했다.

배우 추영우가 ‘옥씨부인전’을 통해 1인 2역을 맡은 소감을 밝혔다. 사진=김영구 기자

이어 “대본에 첫 번째로 반했고 1인 2역은 큰 도전이라고 생각했다. 조금 어려울 수도 있고 부담감은 있었지만 도전해보고 싶었다”라고 덧붙였다.

그는 “처음에는 걱정이 많았는데 작가님도 텍스트 자체를 둘이 다르게 써주셨고 임지연이 말을 해줬는데 간극을 넓히기보다는 서 있었을 때 두 캐릭터가 딱 보였으면 좋겠다고 해서 거기에 집중해서 연습했던 것 같다”라고 설명했다.

‘옥씨부인전’은 이름도, 신분도, 남편도 모든 것이 가짜였던 외지부 옥태영과 그녀를 지키기 위해 목숨까지 걸었던 예인 천승휘의 치열한 생존 사기극을 그린다. 오는 30일 첫 방송.

[신도림(서울)=손진아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강미나 “아이오아이 불화설? 거의 1일 1톡”
지예은 갑상샘암 수술 극복…넷플릭스 예능 출연
송혜교 파격적인 노출 공개…아찔한 섹시 란제리룩
이달의 소녀 여진, 시선 사로잡는 섹시 핫바디
이보미 아시안게임 종합격투기 최종 예선 동메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