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홍지윤과 김의영의 엎치락뒤치락 ‘투표 경쟁’은 현재진행형이다
K-POP의 현 상황을 알려주는 글로벌 K팝 투표사이트 ‘K탑스타’(KTOPSTAR)에 따르면 11월 25일부터 12월 1일까지 집계된 23회차 ‘최고의 트로트(여)’ 부문에서 홍지윤이 1위를 차지했다.
홍지윤과 김의영은 현재 ‘K탑스타’에서 ‘최고의 트로트(여)’ 부문을 놓고 치열한 1위 경쟁을 벌이고 있다. 홍지윤이 20회차와 21회차에서 ‘최고의 트로트(여)’ 부문에 이름을 올렸다면, 김의영은 22회차에서 ‘최고의 트로트(여)’의 주인공이 됐다.
23회차는 홍지윤의 차지였다. 김의영은 홍지윤과 경합 끝에 아쉽게 2위에 그쳤으며, 오유진은 3위에 이름을 올렸다.
‘트롯바비’ 홍지윤은 2021년 방송된 TV조선 ‘미스트롯2’에서 선(善)에 오른 후 활발한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다. 지난 10월 새 디지털 싱글 ‘어느 하늘에 어느 바다에’를 발매한 홍지윤은 현재 다양한 방송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다.
홍지윤은 예능에서도 두각을 보이고 있다. 지난달 29일 아산에서 개최된 ‘TV조선 슈퍼콘서트’에 MC로 활약하며 안정적인 진행실력을 뽐냈으며, 1일 방송된 KBS1 ‘TV쇼 진품명품’에는 쇼감정단으로 첫 출연, 예리한 눈썰미를 자랑하며 재미를 선사했다.
한편 ‘K탑스타’는 현재 남/여 트로트, 남/여 아이돌, 남/여 신인 등의 분야로 나눠 ‘최애 스타’ 인기 투표가 진행되고 있으며, 지정표수 달성시 다양한 서포트들이 제공될 예정이다.
[금빛나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