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파의 시대가 열리다...‘K탑스타’ 최고의 아이돌(여) 등극

‘2024 멜론뮤직어워드’(이하 ‘MMA 2024’)에서 7관왕에 오르며 가장 화려한 별로 자리 잡은 에스파가 ‘K탑스타’의 적수 없는 1위로 떠올랐다.

K-POP의 현 상황을 알려주는 글로벌 K팝 투표사이트 ‘K탑스타’(KTOPSTAR)에 따르면 11월 25일부터 12월 1일까지 집계된 23회차 ‘최고의 아이돌(여)’ 부문에서 에스파(aespa)가 1위를 차지했다.

‘K탑스타’는 현재 남/여 트로트, 남/여 아이돌, 남/여 신인 등의 분야로 나눠 ‘최애 스타’ 인기 투표가 진행되고 있으며, 지정표수 달성시 다양한 서포트들이 제공될 예정이다. 에스파는 지난주에 이어 2주 연속 1위에 이름을 올렸으며, 2위는 르세라핌에게 돌아갔다. ‘MMA 2024’의 대상 격인 ‘올해의 레코드’ 수상 소감과 함께 깜짝 전원 재계약 소식을 발표했던 (여자)아이들은 3위에 이름을 올렸다.

K-POP의 현 상황을 알려주는 글로벌 K팝 투표사이트 ‘K탑스타’(KTOPSTAR)에 따르면 11월 25일부터 12월 1일까지 집계된 23회차 ‘최고의 아이돌(여)’ 부문에서 에스파(aespa)가 1위를 차지했다.

에스파는 지난 11월 30일 인천 영종도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거행된 <MMA 2024> 시상식에서 올해의 아티스트, 앨범, 베스트송 등 대상 3개 부문과 더불어 ‘Top10’, ‘밀리언스 TOP10’, ‘베스트 그룹 여자’, ‘베스트 퍼포먼스 여자’ 부문 등 무려 7관왕의 주인공이 됐다.

에스파는 지난 5월 발매한 정규 2집 ‘Armageddon’의 타이틀 곡 ‘Supernova’가 무려 15주 연속 1위에 오른 데 이어 하반기엔 미니 5집 ‘Whiplash’로 뜨거운 인기를 받으며 ‘최고의 한 해’를 보내고 있다.

이에 에스파는 ‘MMA2024’ 무대에서 자신들의 성장 서사를 압도적 스케일의 무대로 표현, ‘Game Changer’를 테마로 ‘Whiplash’(위플래시)와 ‘Supernova’(슈퍼노바), ‘Armageddon’(아마겟돈) 등 올해 3연타 흥행을 기록한 무대를 웅장한 스케일로 선보여 현장을 뜨겁게 달궜다.

[금빛나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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