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진해성이 24회차 ‘K탑스타’의 최정상의 자리에 올랐다.
K-POP의 현 상황을 알려주는 글로벌 K팝 투표사이트 ‘K탑스타’(KTOPSTAR)에 따르면 12월 2일부터 12월 8일까지 집계된 24회차 ‘최고의 트로트(남)’ 부문에서 진해성이 1위를 차지했다.
진해성은 지난주에 이어 ‘최고의 트로트(남)’ 부문에서 1위를 차지하며 여전한 인기를 증명했으며, 2위는 박지현에게 돌아갔다. 3위는 영탁이 이름을 올렸다.
‘K탑스타’는 현재 남/여 트로트, 남/여 아이돌, 남/여 신인 등의 분야로 나눠 ‘최애 스타’ 인기 투표가 진행되고 있으며, 지정표수 달성시 다양한 서포트들이 제공될 예정이다.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진해성은 자작 캐럴 송 ‘러브 크리스마스’를 통해 팬들과 만난다. 지난 3일 공개된 진해성의 새 싱글 ‘디셈버 러브’(December Love)는 진해성이 직접 작사, 작곡한 곡으로 신나는 분위기와 익숙한 캐럴 멜로디로 누구나 쉽게 따라 부를 수 있다.
진해성은 ‘러브 크리스마스’가 추운 세상을 따뜻하게 밝혀주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노래했다. 특히 진해성의 팬클럽 해성사랑의 목소리가 함께 담겨있어 더욱 뜻깊다.
캐럴 송으로 연말 분위기를 한껏 끌어올린 진해성은 12월 21일, 25일 이틀에 걸쳐 서울과 창원에서 데뷔 첫 단독 콘서트 ‘별과 사랑의 노래’를 개최한다. 12월 21일 오후 1시, 6시는 서울 강남구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12월 25일 오후 1시, 6시에는 고향인 창원에서 각각 2회씩 개최된다.
[금빛나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