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여자)아이들이 ‘K탑스타’ 1위에 올랐다.
K-POP의 현 상황을 알려주는 글로벌 K팝 투표사이트 ‘K탑스타’(KTOPSTAR)에 따르면 12월 2일부터 12월 8일까지 집계된 24회차 ‘최고의 아이돌(여)’ 부문에서 (여자)아이들이 1위를 차지했다.
‘K탑스타’는 현재 남/여 트로트, 남/여 아이돌, 남/여 신인 등의 분야로 나눠 ‘최애 스타’ 인기 투표가 진행되고 있으며, 지정표수 달성시 다양한 서포트들이 제공될 예정이다. (여자)아이들이 1위를 차지했으며, 시크릿넘버가 그 뒤를 이어 2위를 차지했다. 블랙핑크는 3위에 올랐다
(여자)아이들은 아이돌 그룹의 ‘마의 7년’을 넘어 리더 전소연을 비롯해 전원이 재계약을 체결하면서 앞으로도 활발한 활동을 예고했다. 이와 관련해 소연은 지난달 30일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열린 ‘멜론뮤직어워즈2024(이하 MMA)’에서 대상 중 하나인 ‘올해의 레코드’ 상을 받은 후 소감으로 “제가 이제 계약이 끝난다. (여자)아이들이 해체한다거나 끝났다는 기사들이 있었는데 저 혼자 아니라 다섯 명 모두 다 재계약하기로 했다”며 “오늘 이 무대에 올라오기 전에 그렇게 이야기했다. 저 혼자가 아니라 멤버들 다 같이, 다섯명 재계약이 맞다”고 선언해 환호를 받았다.
[금빛나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