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훈, 핑크카펫 장악한 183cm 롱코트핏... ‘오겜2’ 글로벌 비주얼 발산

박성훈이 롱코트핏으로 핑크카펫을 장악했다.

‘오징어 게임 시즌 2’ 월드 프리미어 핑크카펫 행사가 9일 오후 서울 동대문 DDP에서 열렸다.

핑크카펫 위를 빛낸 배우 박성훈은 클래식과 트렌디함을 완벽히 조화시킨 스타일링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박성훈이 롱코트핏으로 핑크카펫을 장악했다.사진=천정환 기자

박성훈은 블랙과 화이트의 하운드투스 체크 롱코트를 입고 등장했다. 발끝까지 내려오는 롱코트는 그의 183cm의 큰 키를 더욱 돋보이게 했으며, 깔끔한 실루엣으로 고급스러움을 극대화했다.

이너로는 블랙 터틀넥 니트를 선택해 모던하면서도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여기에 매치한 슬랙스와 광택감 있는 구두는 그의 세련된 스타일링에 방점을 찍었다.

박성훈은 클래식과 트렌디함을 완벽히 조화시킨 스타일링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사진=천정환 기자
박성훈은 블랙과 화이트의 하운드투스 체크 롱코트를 입고 등장했다.사진=천정환 기자
박성훈은 이너로는 블랙 터틀넥 니트를 선택해 모던하면서도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사진=천정환 기자

특히 그의 헤어 스타일은 자연스러운 웨트룩으로 연출돼 깔끔하면서도 시크한 이미지를 더했다. 핑크카펫을 배경으로 한 강렬한 하운드투스 패턴은 클래식한 룩임에도 불구하고 트렌디한 매력을 발산하며 글로벌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기에 충분했다.

팬들은 박성훈의 패션에 대해 “‘183cm 비주얼 신이다’”, “‘오겜2 타고 글로벌 스타 기대’”, “‘눈물의 여왕 넘어 세계로’”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한편, ‘오징어 게임 시즌 2’는 복수를 다짐하며 다시 게임에 참가하는 ‘기훈’(이정재)과 그를 맞이하는 ‘프론트맨’(이병헌)의 치열한 대결, 그리고 다시 시작되는 진짜 게임을 담은 이야기다. 글로벌 열풍을 예고한 시즌2의 행보에 전 세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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