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범호 감독 ‘김도영 축하해’ [MK포토]

2024 KBO 골든글러브 시상식이 13일 오후 서울 강남구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열렸다.

KIA 김도영이 3루수 골든글러브 수상 후 이범호 감독의 축하를 받고 있다.

삼성동(서울)= 천정환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살인범 가족이 배우로 승승장구” 유족 청원
티빙 보안 허점…3954만 계정 정보 외부 유출
한그루 비키니 자태 방출…탄력적인 글래머 몸매
트리플에스 김채연, 볼륨감 강조한 밀착 유니폼
‘증조할아버지의 나라’ 한국 찾은 UFC 챔피언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