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좌흥민-우민혁’ 기대감 UP!…손흥민, ‘토트넘 후배’ 양민혁 챙기기 → “부담 주지 말라”

손흥민이 토트넘에 합류한 ‘후배’ 양민혁을 챙겼다. 그는 팬들에게 부담보다는 사랑으로 아껴주길 바라는 마음이었다.

이제 한 팀에서 활약할 손흥민과 양민혁이다. 이번 시즌 K리그 데뷔와 함께 강원FC 돌풍의 주역으로 활약한 양민혁은 빠르게 유럽 팀들의 관심을 받았다. 올해 여름 프리미어리그 팀들과 연결됐고, 지난 7월 토트넘 이적을 확정했다.

토트넘은 이미 국내에서 가장 많은 사랑을 받고있는 팀이다. 과거 이영표가 뛰었고, 현재는 손흥민이 활약 중이다. 손흥민은 지난 2015년 토트넘 이적 후 이제는 팀의 레전드로 발돋움했다.

양민혁과 손흥민. 사진=천정환 기자
양민혁. 사진=연합뉴스 제공
토트넘 홋스퍼의 살아 있는 전설 손흥민. 사진=AFPBBNews=News1

아시아인 최초 프리미어리그 득점왕을 비롯해 아시아인 유럽축구 단일 시즌 최다골, 프리미어리그 100호골, 프리미어리그 역대 득점 20위 진입, 프리미어리그 최다 합작골 등 수많은 이정표를 세우며 한국축구는 물론 아시아축구를 대표하는 선수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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