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최진실 DNA 물려받은 딸 최준희, 양악 수술 포기?..❤️ “남친과 입술 쭉”

故 최진실의 딸이자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인 최준희가 새해 첫날 근황을 전해 화제를 모았다.

그녀는 2일 자신의 SNS에 “나 이제 슴셋”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하며 팬들과 소통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준희는 차분한 브라운 니트와 긴 생머리를 매치한 심플하지만 세련된 룩을 선보였다. 그녀의 패션은 지나치게 화려하지 않으면서도 고급스러운 무드를 자아냈다. 특히 니트의 내추럴한 질감과 블랙 생머리가 조화롭게 어우러져 따뜻하면서도 차분한 느낌을 강조했다. 최준희는 “사람 냄새 나는” 패션으로 일상에서도 돋보이는 존재감을 자랑했다.

양악 수술 고민까지 솔직 고백…팬들 반응 뜨거워

최준희는 과거 여러 차례 성형 수술을 했다고 솔직하게 밝혀 화제를 모았다. 팬들과의 Q&A에서 양악 수술에 대한 고민을 전하며, 남자친구와의 의견 충돌을 언급하기도 했다. 그녀는 “남자친구가 몇 년째 못 하게 한다”며 재치 있는 토로로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팬들은 그녀의 매력적인 외모와 패션 센스를 칭찬하며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故 최진실이 물려준 최고의 DNA를 살려 더 자연스러운 매력을 보여주세요”라는 반응부터 “양악은 필요 없어요, 지금이 최고!”라는 댓글이 이어졌다.

남자친구와의 애정전선도 이상 無

최근 최준희는 남자친구와 해외여행 사진을 공개하며 변함없는 애정을 과시했다. 그녀는 편안한 캐주얼 룩과 사랑스러운 미소로 여행지에서도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진 = 최준희 SNS

故 최진실의 딸이라는 타이틀을 넘어 인플루언서로 자신만의 길을 걷고 있는 최준희. 그녀의 솔직한 고백과 센스 있는 패션은 앞으로도 대중의 관심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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