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이걸 유아가 완벽한 데님 핏으로 또 한 번 화제를 모았다.
그녀는 159.2cm라는 신장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놀라운 비율을 자랑하며, 데일리룩도 화보처럼 소화하는 모습으로 주목받고 있다.
최근 유아는 자신의 SNS에 블랙 슬리브리스 탑과 데님 팬츠를 매치한 사진을 게재했다.
블랙 슬리브리스는 슬림한 실루엣을 부각하며, 단순하지만 시크한 매력을 발산했다. 여기에 매치된 클래식한 데님 팬츠는 트렌디하면서도 편안한 무드를 강조, 전체적인 룩을 완성했다.
특히 화이트 스니커즈를 더한 센스는 그녀의 스타일링을 한층 더 돋보이게 했다. 캐주얼하면서도 깔끔한 분위기를 연출하며, ‘편안함 속 스타일’을 완벽히 소화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팬들은 댓글을 통해 “유아가 입으면 평범한 데님도 명품처럼 보인다”, “키가 작은 줄 몰랐다. 비율 깡패”라며 그녀의 스타일링에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한편, 오마이걸은 최근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자체 콘텐츠 ‘오마이웨이’의 마지막 에피소드를 공개하며 팬들과의 특별한 추억을 마무리했다.
유아의 비주얼과 스타일링은 오마이걸의 새로운 활동을 기대하게 만드는 동시에, 데님 패션의 정석을 보여주는 모범 사례로 남았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