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르테나 서영택, 2월 단독 리사이틀 개최…‘음악의 여정’ 공유

포르테나 서영택이 단독 리사이틀을 개최한다.

서영택은 오는 2월 9일, 2월 16일 총 2회 서울 중구 푸르지오 아트홀에서 단독 리사이틀 ‘Le Chemin de Voyage’를 개최하고 관객들과 만난다.

이번 리사이틀은 서영택이 그동안 걸어온 음악과 예술의 길을 다시 한번 되돌아보는 자리로서, 그동안의 여정이 담긴 노래를 통해 관객들과 깊은 감정을 공유한다.

포르테나 서영택이 단독 리사이틀을 개최한다. 사진=쇼플레이

특히 두 회차 모두 ‘음악의 여정’이라는 같은 테마 안에서도 각각 다른 매력과 분위기의 무대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서영택은 한국예술종합학교 음악원, 프랑스 파리국립고등음악무용원을 졸업하며 엘리트 코스를 밟아온 성악가이다. 지난해 JTBC 음악예능 ‘팬텀싱어4’에 출연해 부드럽지만 강렬한 보이스로 많은 팬들의 사랑을 받았다. 최종 준우승을 차지하며 남성 4중창 보컬 그룹 포르테나로 데뷔했다.

최근에는 처음 도전하는 뮤지컬 ‘베르사유의 장미’에서 베르날 샤틀레 역으로 열연, 안정적인 연기와 뛰어난 노래 실력으로 관객들의 이목을 사로잡으며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한편, 서영택의 단독 리사이틀 ‘Le Chemin de Voyage’의 티켓은 오늘 6일 오후 6시 인터파크티켓에서 단독 오픈된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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