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예은 “‘말할 수 없는 비밀’로 스크린 데뷔, 신기하고 떨려”[MK★현장]

배우 신예은이 ‘말할 수 없는 비밀’로 스크린에 데뷔한 소감을 밝혔다.

14일 오후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영화 ‘말할 수 없는 비밀’(감독 서유민) 언론배급시사회가 열린 가운데 서유민 감독과 배우 도경수, 원진아, 신예은이 참석했다.

이날 신예은은 “따뜻하신 감독님과 저를 너무 잘 챙겨주신 도경수, 원진아 배우와 함께 했다는 게 너무 감사하다”라고 말했다.

배우 신예은이 ‘말할 수 없는 비밀’로 스크린에 데뷔한 소감을 밝혔다. 사진=천정환 기자

이어 “그리고 저는 사실, 단어 선택이라든지 아직 많이 어색하고 익숙하지 않다. 이런 것들이 너무 신기한 떨림인 것 같다”며 웃었다.

특히 그는 “무엇보다 마지막에 제 이름이 뜨는 게 너무 기분이 좋아서 끝나고 지인 분들에게 마지막에 제 이름이 뜬다고 자랑 아닌 자랑을 했는데 신기한 것 같다”며 설렘을 드러냈다.

‘말할 수 없는 비밀’은 시간의 비밀이 숨겨진 캠퍼스 연습실에서 유준과 정아가 우연히 마주치면서 시작되는, 기적 같은 마법의 순간을 담은 판타지 로맨스 영화다. 오는 28일 개봉.

[삼성동(서울)=손진아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곽튜브 협찬 논란 사과…미혼모에 3천만원 지원
차은우, 국세청 추징 세금 130억 전액 납부
마마무 솔라, 환상적인 S라인 비키니 앞·뒤태
산다라박, 우월한 비율과 볼륨감의 비키니 매력
김희연 아나운서 인종차별 야구 인터뷰 논란 사과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