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나 예쁘길래” 임신 7개월에도 완벽한 D라인, 따뜻한 오버핏 블랙 코트룩

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겨울왕국 같은 눈밭에서 클래식한 방한 패션으로 감탄을 자아냈다.

손담비는 14일 자신의 SNS에 “모든 일에 감사를 느끼는 하루❤️ 눈길 조심”이라는 따뜻한 메시지와 함께 겨울 풍경 속 모습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그녀는 두툼한 블랙 코트와 귀여운 헌팅캡으로 완벽한 겨울 룩을 선보였다.

임신 7개월에도 돋보이는 완벽한 핏

손담비가 겨울왕국 같은 눈밭에서 클래식한 방한 패션으로 감탄을 자아냈다.사진=손담비 SNS

출산이 3개월 남았음에도 불구하고 그녀의 패션은 여전히 군더더기 없이 완벽했다. 손담비는 트렌디한 오버핏 코트로 여유로움과 편안함을 강조하면서도, 양털 디테일과 두꺼운 이너웨어로 보온성을 놓치지 않는 실용적인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여기에 귀와 목을 따뜻하게 감싸는 머플러와 헌팅캡은 겨울 분위기를 한껏 살리는 액세서리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특히 D라인이 돋보이지 않는 자연스러운 스타일링은 그녀의 센스와 감각을 잘 보여준다. 은은한 미소와 함께 밝고 여유로운 분위기를 연출한 손담비의 모습은 임신부들에게도 새로운 패션 영감을 제공하고 있다.

클래식과 실용성 모두 잡은 겨울 여신

손담비는 두툼한 블랙 코트와 귀여운 헌팅캡으로 완벽한 겨울 룩을 선보였다.사진=손담비 SNS
손담비는 얼굴을 감싸는 머플러와 깔끔한 헌팅캡은 실용성을 넘어 클래식한 무드를 더했다.사진=손담비 SNS

블랙 코트는 손담비의 우아함을 돋보이게 하는 아이템이었다. 오버핏 실루엣은 트렌디함과 편안함을 동시에 만족시켰고, 안쪽의 양털 디테일은 겨울 스타일링의 완성도를 높였다. 얼굴을 감싸는 머플러와 깔끔한 헌팅캡은 실용성을 넘어 클래식한 무드를 더하며 “겨울 여신”이라는 찬사를 이끌어냈다.

2022년 스피드 스케이팅 국가대표 출신 이규혁과 결혼한 손담비는 4월 딸 출산을 앞두고 있다. 그녀는 가족과의 일상을 소중히 하며, 밝고 긍정적인 에너지를 전하고 있다. 임신 중에도 세련된 패션 감각과 여유를 유지하는 모습은 팬들에게 새로운 영감을 선사하고 있다.

손담비의 겨울 패션은 임산부뿐 아니라 모두가 따라 할 수 있는 실용적이고 트렌디한 스타일링의 정석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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