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소라, ‘트리거’ 출연…김혜수와 한 팀 호흡

김소라가 ‘트리거’에 출연한다.

‘트리거’는 이 꽃 같은 세상, 나쁜 놈들의 잘못을 활짝 까발리기 위해 일단 카메라부터 들이대고 보는 지독한 탐사보도 프로 놈들의 이야기다.

극 중 김소라는 탐사보도 프로그램 ‘트리거’의 작가 하모니카 역으로 분한다. 오소룡 팀의 팀원이자 분위기를 환기시키는 신스틸러 활약을 예고했다. 드라마 ‘경이로운 소문2: 카운터 펀치’ 이후 밝고 유쾌한 에너지로 브라운관을 다시 한번 찾을 예정이다.

김소라가 ‘트리거’에 출연한다. 사진=빅보스엔터테인먼트

김소라는 드라마 ‘경이로운 소문 1,2’, ‘블랙의 신부’ 연극 ‘임대 아파트’, ‘복길 잡화점’ 등에 출연하며 매 작품 캐릭터에 완벽히 녹아든 섬세한 표현력과 장르를 가리지 않는 소화력으로 신스틸러 역할을 톡톡히 해낸 바 있다.

한편 김소라가 출연하는 ‘트리거’는 오직 디즈니+에서 공개되며 매주 두 편씩 총 12개의 에피소드로 만나볼 수 있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이정후 메이저리그 부상자 명단 이후 첫 훈련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