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예쁜데?“목소리 쨍한 게 단점” 악플이 신경쓰여 갇혀 지냈던 여가수, 미니스커트룩

있지(ITZY) 유나가 독보적인 스타일링과 세련된 비주얼로 글로벌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지난 31일 유나는 자신의 SNS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하며, 한층 성숙한 매력을 뽐냈다.

공개된 사진 속 유나는 숏팬츠와 크롭 톱을 매치해 완벽한 비율을 자랑하며, 럭셔리한 무드를 강조했다. 특히 구조적인 러플 디테일이 돋보이는 디자인이 우아한 분위기를 더했다.

있지(ITZY) 유나가 독보적인 스타일링과 세련된 비주얼로 글로벌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진=SNS

여기에 오프숄더 스타일이 돋보이며, 은은한 실버 네크리스와 어우러져 세련된 감각을 배가시켰다. 강렬한 눈빛과 매끄러운 스트레이트 헤어가 어우러지며, 마치 화보 같은 비주얼을 연출했다.

또한, 유나는 한 프로그램에 출연해 “데뷔 초반엔 단점을 하나도 보여주기 싫어서 많이 갇혀 있었던 것 같다”며, 악플에 신경 썼던 과거를 털어놓기도 했다. “목소리가 너무 쨍하다는 피드백이 있으면 덜 쨍하게 하려고 노력했다”고 솔직한 고백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유나가 속한 있지는 지난해 10월 15일 미니 앨범 ‘GOLD’를 발매했으며, 데뷔 이래 첫 더블 타이틀곡 ‘GOLD’, ‘Imaginary Friend’로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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