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호라이즌(HORI7ON)이 2025년 최고의 루키로 떠올랐다.
K-POP의 현 상황을 알려주는 글로벌 K팝 투표사이트 ‘K탑스타’(KTOPSTAR)에 따르면 1월 20일부터 2월 2일까지 집계된 31회차 ‘최고의 루키(남)’ 부문에서 호라이즌이 1위를 차지했다.
이번 투표에서 호라이즌은 치열한 투표 경쟁 속에서 1위 자리에 안착하는데 성공했다. 2위는 넥스지가 차지했으며, 3위는 아크가 이름을 올렸다.
한·필 합작 서바이벌 오디션 프로그램 ‘드림 메이커(Dream Maker)’를 통해 결성된 호라이즌은 필리핀과 한국을 넘나들며 프리 데뷔 프로모션을 펼쳐왔다.
호라이즌은 앞서 필리핀 전설적인 보이밴드 The boyfriends(더 보이프렌즈)의 ‘SUMAYAW SUMUNOD(수마야우 수무노드)’를 재해석한 리메이크 음원을 발매하고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이뿐만 아니라 호라이즌은 최근 KBS ‘불후의 명곡’에서 소속사 선배이자 레전드 보컬리스트 이승철과 특별한 컬래버레이션을 선보이며 전 세대를 아우르는 무대를 완성하는 등 다양한 분야에서 존재감을 드러내며 꾸준하게 활약을 펼치고 있다.
한편 ‘K탑스타’는 현재 남/여 트로트, 남/여 아이돌, 남/여 신인 등의 분야로 나눠 ‘최애 스타’ 인기 투표가 진행되고 있으며, 지정표수 달성시 다양한 서포트들이 제공될 예정이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