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스탠포드호텔에서 jtbc 새 프로그램 ‘늦기 전에 어학연수 샬라샬라’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신승환이 제작발표회에 앞서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늦기 전에 어학연수 샬라샬라’는 성동일, 김광규, 장혁, 엄기준, 신승환 등 다섯 명의 명품 배우들이 배움에 대한 열정으로 ‘어학연수’에 도전하기 위해 영국으로 떠나 직접 부딪히며 배우는 ‘생존 영어’부터 국가, 성별, 나이, 직업을 뛰어넘은 글로벌한 우정을 쌓아가는 이야기다.
상암=김재현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