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마르고 예뻤어?” 베복 14세 합류→X맨 소녀장사, 김종국도 반한 그녀

배우 윤은혜가 슬림한 몸매와 독보적인 분위기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3일 윤은혜는 자신의 개인 계정에 “오랜만에 운동 좀 해볼까나~”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은혜는 블랙 크롭톱과 루즈한 실크 팬츠를 매치해 내추럴하면서도 힙한 스타일을 완성했다. 여기에 클래식한 체크무늬 가디건을 걸쳐 무심한 듯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화이트 컬러의 미니백과 스포티한 스니커즈로 감각적인 믹스매치를 선보이며 패셔니스타다운 면모를 과시했다.

윤은혜는 가녀린 체구에 비해 또렷한 이목구비와 갸름한 턱선으로 특유의 고혹적인 무드를 연출했다. 한 손으로 얼굴을 가린 채 햇살을 맞으며 포즈를 취하는 모습에서는 깊은 분위기와 함께 우아함이 묻어났다. 앞서 갈비뼈가 도드라진 사진을 공개하며 완벽한 자기관리로 화제를 모은 만큼, 이번 사진 역시 남다른 비주얼과 스타일로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게시물을 본 네티즌들은 “이렇게 마르고 예뻤어?”, “X맨 시절 생각 안 나네”, “김종국도 반한 이유가 있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코요태 신지 “한화 팬이라 KT 시구 거절”
유아인, 정면 돌파는 피하고 목격담은 챙기고
트와이스 모모, 탄력 넘치는 우월한 섹시 핫바디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백스테이지 란제리 패션
이정후 타율 0.302로 메이저리그 전반기 마쳐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