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경림, 연애담은 즐거워! 동방국에 펼쳐진 40대 로맨틱 플라워 한복 드레스룩

방송인 박경림이 우아한 한복 드레스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5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춘화연애담’ 제작발표회에서 박경림은 감각적인 스타일링으로 현장을 빛냈다.

그녀는 핑크 톤의 그라데이션이 돋보이는 한복 드레스를 선택했다.

방송인 박경림이 우아한 한복 드레스로 시선을 사로잡았다.사진=김영구 기자
박경림은 한복 특유의 고급스러움을 유지하면서도 화사한 컬러감과 디테일이 돋보이는 스타일링은 세련미를 극대화했다. 사진=김영구 기자
박경림은 핑크 톤의 그라데이션이 돋보이는 한복 드레스를 선택했다. 사진=김영구 기자

특히 입체적인 플라워 디테일이 장식된 디자인이 한층 더 로맨틱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시스루 느낌의 투명한 소매와 화려한 플로럴 포인트는 전통미와 현대적인 감각을 조화롭게 담아내며 감탄을 자아냈다.

한복 특유의 고급스러움을 유지하면서도 화사한 컬러감과 디테일이 돋보이는 스타일링은 세련미를 극대화했다. 박경림은 특유의 밝고 에너제틱한 분위기로 제작발표회 현장을 더욱 따뜻하게 만들었다.

한편, ‘춘화연애담’은 파격적인 연담집 ‘춘화연애담’으로 도성이 들썩이는 가운데, 첫사랑에 실패한 공주 화리(고아라 분)가 직접 부마를 찾겠다고 선언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도성 최고 바람둥이 환(장률 분)과 1등 신랑감 장원(강찬희 분)이 그녀의 선언에 휘말리면서 가상의 나라 ‘동방국’에서 펼쳐지는 로맨틱 청춘 사극이다.

박경림이 MC로서 진행을 맡은 이날 제작발표회는 드라마에 대한 뜨거운 관심과 함께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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