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고경표가 열애설에 휩싸인 가운데, 소속사가 입장을 밝혔다.
고경표의 소속사 씨엘엔컴퍼니 관계자는 6일 오전 MK스포츠에 “(고경표의 열애설과 관련해서는) 확인불가하다”고 말했다.
이날 뉴스1은 고경표가 미모의 비연예인 여성과 3년째 교제 중이라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고경표는 연인과 유명 가수 콘서트를 함께 관람하는 등 주변의 시선을 의식하지 않고 사랑을 키워가고 있다.
한편 고경표는 지난해 12월 백암아트홀에서 ‘2024 KOKYUNGPYO FANMEETING [KOKYUNGPYO SHOW](2024 고경표 팬미팅 [고경표 쇼])’를 열고 약 8년 만에 팬들과 만났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