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예지 ‘심지어 단추까지 풀었어! 영하 10도 강추위에 달랑 얇은 셔츠 한 장으로 극강의 겨울 패션 뽐낸 여배우’ [틀린그림찾기]

배우 서예지가 화보 촬영을 위해 지난 2월 3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인도네시아 발리로 출국했습니다.

이날 출국길에서 서예지는 깔끔한 화이트 셔츠와 딥 블루 데님 팬츠를 매치한 깔끔한 패션을 선보이며 공항에 나타났습니다.

특히 한파가 몰아치는 날씨에도 불구하고 외투 없이 달랑 얇은 화이트 셔츠 한 장만 걸친 채 출국길에 올라 눈길을 끌었습니다.

역대급 강추위에도 예쁜 미소를 잃지 않은 서예지의 사진에서 다른 부분 5군데를 찾아보세요.

사진=김영구 MK스포츠 기자

서예지의 사진에서 다른 부분 5군데를 모두 찾으셨나요.

정답을 공개합니다.

첫 번째, 미간 사이로 흘러내린 앞머리입니다.

두 번째, 셔츠의 단추 고리입니다.

세 번째, 사진 왼쪽 출입금지 표시입니다.

네 번째, 팬츠의 벨트 고리입니다.

다섯 번째, 핸드백의 단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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