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이 첫 돌 앞둔 ‘국민 요정’, 30살 초보 엄마의 수수한 일상룩

전 리듬체조 선수 손연재가 변함없는 동안 미모와 훈훈한 가족 분위기로 눈길을 끌었다.

지난 6일 손연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그는 블랙 오버사이즈 코트를 걸치고 시크한 분위기를 연출한 모습이었다. 반면 아이와 함께한 화보에서는 크림 컬러 니트와 데님 팬츠를 매치해 내추럴한 엄마룩을 완성했다.

특히 생기 넘치는 미소와 자연스러운 웨이브 헤어스타일이 어우러지며 더욱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네티즌들은 “엄마가 돼도 여전히 소녀 같다”, “고급스러운 분위기가 남다르다”는 반응을 보였다.

전 리듬체조 선수 손연재가 변함없는 동안 미모와 훈훈한 가족 분위기로 눈길을 끌었다. 사진=손연재 SNS

한편 손연재는 지난 2022년 8월, 9세 연상의 금융인과 결혼해 올해 2월 아들을 품에 안았다. 현재 리듬체조 선수 은퇴 후 리듬체조 스튜디오를 운영하며 후배 양성에 힘쓰고 있다.

전 리듬체조 선수 손연재가 변함없는 동안 미모와 훈훈한 가족 분위기로 눈길을 끌었다. 사진=손연재 SNS

스타일과 감성, 그리고 가족과의 행복까지… 손연재의 새로운 모습이 많은 이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전 리듬체조 선수 손연재가 변함없는 동안 미모와 훈훈한 가족 분위기로 눈길을 끌었다. 사진=손연재 SNS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김수현 측 “김세의 관련 피해 300억원 수준”
강미나 “아이오아이 불화설? 거의 1일 1톡”
심으뜸 눈부신 비키니 몸매…탄력적인 섹시 핫바디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정몽규 축구협회장, 월드컵 끝나고 자진 사퇴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