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년대 대표한 ‘컴퓨터 미인’, 2번의 이혼끝에 26살 딸 둔 여배우, 일상룩

배우 황신혜가 감각적인 윈터 스트리트 패션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10일, 황신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그는 따뜻한 아이보리 컬러의 퍼 재킷을 메인으로, 그레이 니트와 베이지 카고 팬츠를 매치해 세련된 캐주얼 무드를 연출했다.

여기에 패턴이 돋보이는 스카프와 블루 틴트 선글라스를 더해 스타일리시한 포인트를 살렸다.

황신혜가 감각적인 윈터 스트리트 패션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사진=황신혜 SNS
황신혜는 패턴이 돋보이는 스카프와 블루 틴트 선글라스를 더해 스타일리시한 포인트를 살렸다. 사진=황신혜 SNS
황신혜 특유의 여유로운 분위기와 자연스러운 포즈가 겨울 스타일링을 더욱 빛나게 만들었다.사진=황신혜 SNS

특히 퍼 소재의 백과 유니크한 키링 디테일이 감각적인 개성을 더욱 강조했다.

황신혜 특유의 여유로운 분위기와 자연스러운 포즈가 겨울 스타일링을 더욱 빛나게 만들었다.

한편, 황신혜는 2021년부터 2022년까지 방영된 KBS2 드라마 사랑의 꽈배기 이후 연기 활동을 쉬고 있다. 현재 유튜브 채널 황신혜의 시네 스타일(cine style)을 통해 팬들과 소통 중이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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