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질 스케줄 앱 ‘블립(blip)’의 신규 아티스트로 합류한 그룹 리센느(RESCENE)가 거리에서 새로운 사람들과 친구가 되는 색다른 콘셉트의 예능 콘텐츠를 선보이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리센느(원이, 리브, 미나미, 메이, 제나)는 지난 7윌 블립 유튜브 채널을 통해 ‘그런데..그 때 아이돌이 핸드크림을 나눠가지자며 다가온거야’라는 제목의 오리지널 예능 콘텐츠를 공개했다.
이번 콘텐츠에서 리센느는 단순히 친구를 사귀는 것을 넘어, 멤버들이 직접 내린 ‘아바타 지령’을 수행하며 ‘꼬리에 꼬리를 무는 플러팅’ 미션을 진행했다.
멤버들은 각자의 매력 키워드가 담긴 명함을 시민들에게 나눠주며 다양한 방식으로 친구 플러팅을 시도했다. 원이는 “제 머리 쓰다듬어 주실래요?”라는 독특한 멘트와 미모 공격으로 시민들의 시선을 사로잡았고, 메이는 키링을 좋아하는 자신의 개성을 살려 “제 키링이 되어주실래요?”라는 귀여운 한마디로 호감을 얻었다.
콘텐츠 공개 후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이번 콘텐츠 너무 재밌다”, “미션이 어려웠을 텐데도 잘하네”, “귀여워서 친구하고 싶다” 등 리센느의 예능감과 색다른 시도를 향한 호평이 쏟아지고 있다.
또한, 블립은 아티스트의 개성을 극대화한 맞춤형 콘텐츠 제작 노하우를 바탕으로, 단순한 입덕 콘텐츠를 넘어 리센느 멤버들의 뚜렷한 캐릭터를 부각시키며 팬들의 몰입도를 높였다는 점에서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특히, 예능 공개 이전부터 블립 숏폼 콘텐츠를 통해 리센느의 명함이 꾸준히 노출되면서 팬들 사이에서 “나도 갖고 싶다”는 반응이 확산했다. 이에 블립은 더뮤즈 엔터테인먼트와 협력해 ‘Glow Up’ 쇼케이스 현장에서 팬들에게 명함을 선물하며 리센느와 팬들의 연결고리를 더욱 강화했다.
한편, 리센느의 신곡 ‘Glow Up’은 영롱하고 몽환적인 분위기의 비누향 컨셉으로 팬들과 대중의 관심을 사로잡고 있다. ‘믿고 듣는 리센느’, ‘리센느 음악과 스타일이 너무 좋다’는 긍정적인 반응이 이어지는 가운데, 리센느는 블립 유튜브 채널을 통해 14일 프로필 영상, 17일 덕력고사 콘텐츠, 21일 예능 Ep.02를 공개하며 소통을 지속할 예정이다.
[금빛나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