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비복스’ 이희진 ‘45세에도 원숄더 노출 드레스 거뜬히 소화하는 여배우’ [틀린그림찾기]

그룹 베이비복스 출신 배우 이희진이 섹시한 드레스 패션으로 레드카펫을 환하게 밝혔습니다.

이희진이 지난 2월 16일 오후 서울 중구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한터뮤직어워즈 2024’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했습니다.

이날 행사에서 이희진은 한쪽 어깨를 감싼 컷아웃 디테일과 퍼벅지까지 깊세 파인 슬릿 디자인의 원숄더 드레스를 입고 무대에 올라 많은 팬들과 취재진의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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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천정환 MK스포츠 기자

한편, 이날 ‘한터뮤직어워즈 2024’에는 이희진을 비롯해 라이즈(RIIZE), 라잇썸(LIGHTSUM), 에잇턴(8TURN), 엔시티 위시(NCT WISH), 영탁, 영파씨(YOUNG POSSE), 이븐(EVNNE), 이승윤, 최예나, 허용별(허각, 신용재, 임한별), 김용준, 김호영, 뮤지, 박미경, 소유, 인순이, 장우혁, 제아, 황보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습니다.

이희진의 사진에서 다른 부분 5군데를 모두 찾으셨나요.

정답을 공개합니다.

첫 번째, 귀 옆머리입니다.

두 번째, 귀걸이입니다.

세 번째, 드레스의 절개된 부분입니다.

네 번째, 사진 오른쪽 아래 별입니다.

다섯 번째, 드레스 밑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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