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 신인’ 하츠투하츠, ‘블립’ 신규 아티스트 선정...본격 ‘덕질’의 시작

SM엔터테인먼트의 신인 걸그룹 하츠투하츠(Hearts2Hearts)가 ‘K-POP 스케줄 No.1 앱’ 블립(blip)의 신규 아티스트로 선정됐다.

글로벌 팬 커뮤니티로 자리 잡은 블립은 케이팝 아티스트의 스케줄 정보를 제공하는 플랫폼으로, 국내외 팬들의 뜨거운 요청에 힘입어 21일부터 하츠투하츠의 공식 서비스를 오픈한다.

블립에서는 아티스트의 실시간 스케줄뿐만 아니라 차트 순위, 플랫폼별 트렌드 등 다양한 데이터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

SM엔터테인먼트의 신인 걸그룹 하츠투하츠(Hearts2Hearts)가 ‘K-POP 스케줄 No.1 앱’ 블립(blip)의 신규 아티스트로 선정됐다.

또한, 아티스트 스케줄과 연동된 ‘팬로그’ 기능을 통해 이미지와 함께 나만의 방식으로 아티스트를 기록할 수 있으며, 매일 새로운 질문에 답하며 게임처럼 즐길 수 있는 ‘오늘의 덕질 미션’ 등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해 팬들의 덕질 경험을 더욱 풍성하게 만든다.

이번에 하츠투하츠가 블립의 신규 아티스트로 추가되면서, 팬들은 블립을 통해 멤버들을 더욱 깊이 알아가고, 새로운 덕질 메이트들과 함께 특별한 추억을 쌓을 수 있게 됐다.

한편, 하츠투하츠는 오는 24일 첫 싱글 ‘더 체이스(The Chase)’를 발매하며 정식 데뷔한다. SM엔터테인먼트에서 신인 걸그룹이 데뷔하는 것은 에스파 이후 5년 만이며, 소녀시대 이후 첫 다인원 걸그룹이라는 점에서 더욱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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