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아, ‘겨울 여신’ 키오네 강림?…블랙 드레스 속 우아한 카리스마

피겨 여왕 김연아가 신비로운 겨울 여신의 분위기를 자아내며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김연아는 21일 자신의 SNS에 블랙 드레스를 착용한 화보를 공개하며 독보적인 아우라를 발산했다.

차분한 웨이브 헤어와 미니멀한 골드 액세서리로 세련된 무드를 연출한 그녀는 그리스 신화 속 겨울 여신 ‘키오네’를 떠올리게 하는 고혹적인 분위기를 완성했다.

피겨 여왕 김연아가 신비로운 겨울 여신의 분위기를 자아내며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진=보그

특히, 은은한 광택이 감도는 누드톤 메이크업과 차분한 음영이 강조된 아이 메이크업이 조화를 이루며 그녀의 고급스러움을 더욱 극대화했다. 블랙 드레스의 비대칭 디자인과 어깨를 드러낸 컷은 클래식하면서도 모던한 감성을 더했다.

김연아는 21일 자신의 SNS에 블랙 드레스를 착용한 화보를 공개하며 독보적인 아우라를 발산했다. 사진=보그(VOGUE)

한편, 김연아는 크로스오버 그룹 ‘포레스텔라’ 멤버 고우림과 2022년 결혼해 큰 화제를 모았으며, 결혼 후에도 우아하고 세련된 스타일로 많은 이들의 워너비로 자리 잡고 있다. 남편 고우림은 현재 군 복무 중이며 오는 5월 19일 전역을 앞두고 있다.

네티즌들은 “진짜 겨울 여신 그 자체”, “고급스러움이 넘친다”, “김연아의 분위기는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 등 감탄을 쏟아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김수현 측 “김세의 관련 피해 300억원 수준”
강미나 “아이오아이 불화설? 거의 1일 1톡”
심으뜸 눈부신 비키니 몸매…탄력적인 섹시 핫바디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정몽규 축구협회장, 월드컵 끝나고 자진 사퇴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