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서우가 사랑스러운 스타일링으로 ‘동화 속 주인공’ 같은 매력을 발산했다.
21일 서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하며 근황을 공개했다.
리본+양갈래 헤어, 동안美 극대화
이날 서우는 블랙 플리츠 원피스에 리본 디테일을 더한 룩을 선보이며 러블리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깜찍한 양갈래 헤어스타일을 연출해 동안미를 극대화했다.
한쪽 스타일링에서는 레이스 소매 디테일로 여성스러움을 강조한 반면, 민소매 버전에서는 롱 니삭스와 샤넬 백을 매치해 키치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무드를 연출했다.
특유의 동화 속 주인공 같은 비주얼과 사랑스러운 스타일링이 완벽하게 어우러지며, 로맨틱 룩의 정석을 보여줬다.
팬들 반응 “이렇게 귀여운 39세 실화?”
서우의 사진을 본 팬들은 “리본 스타일 찰떡”, “동화 속에서 튀어나온 듯”, “양갈래가 이렇게 잘 어울리다니” 등의 반응을 보이며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한편, 서우는 1985년생으로 올해 39세이며, 최근 SNS를 통해 활발한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