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하선이 세련된 트렌치코트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22일 박하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특유의 우아한 분위기와 감각적인 스타일링이 눈길을 끌었다.
그는 체크 패턴 후드와 소매 디테일이 돋보이는 트렌치코트를 활용해 클래식하면서도 트렌디한 룩을 완성했다.
허리 라인을 강조하는 벨트 디테일로 슬림한 실루엣을 연출하며, 스타일리시한 무드를 더했다.
여기에 블랙 미니스커트와 롱부츠를 매치해 시크한 반전 매력을 강조했고, 체크 패턴의 크로스백으로 전체적인 룩에 통일감을 부여하며 감각적인 패션 센스를 드러냈다.
한편, 박하선은 2017년 배우 류수영과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2023년 종영한 드라마 런닝메이트 이후 차기작을 준비 중이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