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서빈, 쇼뮤지컬 ‘드림하이’ 캐스팅..송삼동과 라이벌(공식)

윤서빈이 쇼뮤지컬 Again ‘드림하이’의 주역 ‘진국’ 역으로 캐스팅되어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

윤서빈이 열연을 펼칠 ‘진국’은 원작 드라마에선 송삼동과 라이벌 구도를 형성하는 인물이자 카리스마와 야망을 가진 캐릭터로 글로벌 팬들에게 사랑받는 윤서빈의 매력적인 퍼포먼스, 안정적인 가창력 그리고 몰입감을 높이는 연기가 ‘진국’ 캐릭터를 만나 강력한 시너지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된다.

윤서빈은 “‘드림하이’가 많은 사람들에게 꿈과 용기를 준 작품인 만큼 무대에서도 관객분들께 감동을 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포부를 전했다.

윤서빈이 쇼뮤지컬 Again ‘드림하이’의 주역 ‘진국’ 역으로 캐스팅되어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 사진=앤드벗 컴퍼니

이어 “새로운 도전인 만큼 열심히 준비하고 있으니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한편, 윤서빈이 열연을 펼칠 쇼뮤지컬 Again ‘드림하이’는 4월 5일부터 6월 1일까지 올림픽공원 우리금융아트홀에서 공연된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김수현 측 “김세의 관련 피해 300억원 수준”
강미나 “아이오아이 불화설? 거의 1일 1톡”
심으뜸 눈부신 비키니 몸매…탄력적인 섹시 핫바디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축구 월드컵 대비 미국 캠프 첫 평가전 대승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