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장재인이 감각적인 믹스매치 스타일링으로 유럽 거리를 런웨이로 만들었다.
1일, 장재인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하며 패셔니스타다운 면모를 드러냈다. 자연스러우면서도 세련된 그녀의 스타일링이 눈길을 끌었다.
네이비 재킷과 롱부츠의 조화, ‘꾸안꾸’의 정석
장재인은 네이비 컬러의 루즈핏 재킷과 스트라이프 티셔츠를 매치해 캐주얼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했다. 여기에 블랙 미니 쇼츠와 롱부츠를 더해 스타일리시한 감각을 강조했다.
특히 캐주얼한 요소에 클래식한 롱부츠를 더하며 감각적인 믹스매치를 완성했다. 여기에 어깨에 툭 걸친 아이보리 백이 스타일링의 포인트가 되며 세련미를 극대화했다.
화보 같은 비율, 자연스러운 포즈까지 완벽
사진 속 장재인은 모델 같은 비율과 자연스러운 포즈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유럽 거리와 완벽하게 어우러지는 분위기는 마치 패션 화보를 연상케 했다.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스타일을 완성한 장재인은 자신만의 감각적인 패션 센스로 또 한 번 주목받고 있다.
한편, 장재인은 2010년 슈퍼스타 K2에서 3위를 차지하며 데뷔했으며, 지난해 11월 새 앨범 엽서를 발매하며 음악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