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호, 뉴욕 브런치 10첩 반상 클리어…♥김호진 “몰래 커피 투 샷?”

배우 김지호가 뉴욕에서 완벽한 주말을 보내며 현지 맛집 탐방을 즐겼다.

김지호는 2일 자신의 SNS에 “붐비는 거리~ 옐로우 캡들~~ 거리의 버스킹들. 날이 조금 풀려서 걸을 만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지호는 미국 뉴욕 맨해튼의 그랜드 센트럴 터미널을 배경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긴 웨이브 헤어스타일과 브라운 가죽 재킷, 블랙 이너웨어로 클래식하면서도 세련된 여행룩을 완성했다. 화이트 백팩을 매치해 편안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배우 김지호가 뉴욕에서 완벽한 주말을 보내며 현지 맛집 탐방을 즐겼다. 사진=SNS

특히 김지호는 뉴욕 유명 브런치 레스토랑 ‘리틀 콜린스(Little Collins)’를 방문해 브런치 한 상을 클리어한 모습을 공개했다. 사진 속 그는 식전빵을 한 손에 들고 해맑은 미소를 짓고 있다. 김지호는 “브런치 집은 30분 넘게 기다려 들어갔는데, 진짜 맛있었다. 가시는 분이 있다면 강추!”라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이어 “커피는 신맛이 강해요. 투 샷 필수~~··”라며 꿀팁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팬들은 “♥김호진 몰래 커피 투 샷?”이라며 귀여운 반응을 보였다.

김지호는 배우 김호진과 2001년 결혼해 행복한 가정을 꾸리고 있으며, 2004년 딸을 얻었다. 최근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 출연해 가정적인 모습과 유쾌한 입담을 공개하며 많은 관심을 받았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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