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서동주가 트렌디한 일상룩을 공개했다.
3일, 서동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하며 패셔너블한 모습을 뽐냈다.
오버핏 데님 재킷과 블랙 롱스커트를 매치해 빈티지하면서도 세련된 스타일을 완성했다. 여기에 스포티한 스니커즈를 더해 편안하면서도 감각적인 분위기를 연출했다.
특히, 양갈래 헤어스타일과 자연스럽게 흩날리는 앞머리가 동안 미모를 더욱 부각시켰다. 생기 넘치는 레드 립 메이크업이 포인트가 되어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극대화했다. 결혼을 앞둔 예비 신부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만큼 상큼한 비주얼을 뽐내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었다.
한편, 서동주는 오는 6월, 4살 연하의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한다. 이는 지난 2014년 이혼 후 11년 만의 재혼으로,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고 있다.
빈티지 감성부터 사랑스러운 매력까지 모두 갖춘 서동주의 스타일과 새로운 출발에 기대가 모아진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