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사, ‘K팝 최초’ 오스카 달군 월드스타! 핫걸 본능 뿜어낸 축하무대 슬릿 드레스룩

블랙핑크 리사가 K팝 아티스트 최초로 오스카 시상식 무대에서 축하 공연을 펼치며 전 세계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3일(현지 시간), 리사는 강렬한 블랙 드레스와 하이슬릿 디테일로 우아하면서도 압도적인 분위기를 연출했다.

벨벳 소재의 드레스는 바디라인을 강조하는 실루엣과 정교한 디테일이 돋보였으며, 치맛자락에 더해진 레드 라이닝이 걸을 때마다 드라마틱한 무드를 더했다.

리사가 K팝 아티스트 최초로 오스카 시상식 무대에서 축하 공연을 펼치며 전 세계의 이목을 집중시켰다.사진=연합뉴스 / MK스포츠
리사는 강렬한 블랙 드레스와 하이슬릿 디테일로 우아하면서도 압도적인 분위기를 연출했다. 사진=연합뉴스 / MK스포츠
웨이브 헤어와 시크한 메이크업으로 글로벌 아이콘다운 카리스마를 뽐냈다.사진= 연합뉴스 / MK스포츠
블랙 초커와 레드 스트랩 힐을 매치해 강렬한 포인트를 주었으며, 웨이브 헤어와 시크한 메이크업으로 글로벌 아이콘다운 카리스마를 뽐냈다.사진= 연합뉴스 / MK스포츠

여기에 블랙 초커와 레드 스트랩 힐을 매치해 강렬한 포인트를 주었으며, 웨이브 헤어와 시크한 메이크업으로 글로벌 아이콘다운 카리스마를 뽐냈다.

오스카라는 무대에 걸맞은 존재감으로 전 세계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은 리사는 이제 K팝 스타를 넘어 하나의 문화적 아이콘이 되고 있음을 증명했다.

한편, 리사는 지난 28일 첫 정규앨범 ALTER EGO를 발매하며 솔로 아티스트로서도 막강한 영향력을 보여주고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김수현 측 “김세의 관련 피해 300억원 수준”
강미나 “아이오아이 불화설? 거의 1일 1톡”
심으뜸 눈부신 비키니 몸매…탄력적인 섹시 핫바디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정몽규 축구협회장, 월드컵 끝나고 자진 사퇴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