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지호가 뉴욕에서 감각적인 여행룩을 선보였다.
3일, 김지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뉴욕 거리와 그랜드 센트럴을 배경으로 한 사진을 공개하며 감성적인 일상을 공유했다.
블랙 터틀넥과 브라운 레더 재킷을 매치해 클래식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했으며, 큼직한 화이트 백팩과 선글라스로 포인트를 줘 트렌디한 감성을 더했다.
특히, 따뜻한 커피 한 잔을 들고 여유롭게 뉴욕 거리를 걷는 모습은 영화 속 한 장면을 연상케 했다. 그랜드 센트럴에서의 인증샷과 번화한 거리의 버스킹까지, 꾸미지 않은 듯하지만 완벽한 꾸안꾸 스타일링이 돋보였다.
패션과 분위기, 여유로움까지 모두 갖춘 김지호의 뉴욕 여행 감성에 팬들은 “분위기 너무 좋다”, “힙한 뉴요커 같다”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지호는 2001년 배우 김호진과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최근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 출연해 일상을 공개하며 많은 관심을 받았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