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해성, 적수 없는 1위...‘K탑스타’ 장악한 ‘현역가왕’의 힘

‘트롯중장비’ 진해성이 ‘K탑스타’ 1위에 올랐다.

K-POP의 현 상황을 알려주는 글로벌 K팝 투표사이트 ‘K탑스타’(KTOPSTAR)에 따르면 2월 24일부터 3월 2일까지 집계된 35회차 ‘최고의 트로트(남)’ 부문에서 진해성이 1위에 올랐다.

‘트롯 강자’라는 2025년 새해가 밝은 이후에도 ‘부동의 1위’임을 입증하며 뜨거운 투표 화력을 입증했다. 박지현은 2위로 그 뒤를 따랐다. 3위는 영탁이다.

K-POP의 현 상황을 알려주는 글로벌 K팝 투표사이트 ‘K탑스타’(KTOPSTAR)에 따르면 2월 24일부터 3월 2일까지 집계된 35회차 ‘최고의 트로트(남)’ 부문에서 진해성이 1위에 올랐다.

진해성은 최근 종영된 MBN ‘현역가왕’에서 정통 트롯 승부사 다운 무대와 실력으로 최종 2위에 오르며 다시금 그의 인기를 실감케 했다. 특히 마지막 라운드에서 외할머니를 향한 선곡은 시청자들의 마음을 울리기 충분했다.

진해성은 어린 시절 바쁜 부모님 대신 자신을 키워준 외할머니에게 바치는 곡으로 ‘무심세월’을 선택했다. 자신을 위해 희생한 외할머니가 계신 부산으로 향한 진해성은 집밥을 대접했고, 외할머니가 “우리 손자 성공하는 거 봐야 하는데”라며 눈물을 흘리자 같이 울었다.

진해성은 ‘무심세월’을 구성지게 표현하며 가슴을 울렸고, 최고 100점, 최저 68점을 받았다. 이후 진해성이 눈물을 흘리며 외할머니의 상가를 지키는 모습으로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팬들의 뜨거운 지지를 받은 진해성은 최종 2위로 ‘현역가왕2’를 마무리했다. 진해성의 못다한 무대는 오늘(4일) 오후 10시에 방송되는 ‘현역가왕2’ TOP10의 ‘현역가왕2 갈라쇼’ 1회에서 공개된다.

[금빛나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김수현 측 “김세의 관련 피해 300억원 수준”
강미나 “아이오아이 불화설? 거의 1일 1톡”
심으뜸 눈부신 비키니 몸매…탄력적인 섹시 핫바디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정몽규 축구협회장, 월드컵 끝나고 자진 사퇴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