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BTS) 정국이 ‘스포티파이’(Spotify)에서 끝없는 신기록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세계 최대 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Spotify)가 발표한 최신 차트(2월 21일~27일)에 따르면, 정국이 2023년 발매한 첫 솔로 데뷔곡 ‘Seven’(세븐)이 ‘위클리(주간) 톱 송 글로벌’ 차트에 102위로 올랐다.
정국은 ‘Seven’으로 해당 차트에 역대 아시아 솔로 가수곡 ‘최초’이자 ‘최장’ 기간인 85주 동안 이름을 올리는 신기록을 또 한번 세우며 멈추지 않는 ‘신기록 제조기’의 면모를 빛냈다.
또 정국이 2023년 발매한 첫 솔로 앨범 ‘GOLDEN’(골든)은 스포티파이 2월 21일~27일 자 ‘위클리 톱 앨범 글로벌’ 차트에서 58위를 차지했고, 이 차트에서도 아시아 솔로 가수 ‘최초’이자 ‘최장’기간인 총 69주째 진입하며 막강한 음반 파워를 과시했다.
더불어 정국은 군 복무 중에도 2월 21일~27일 자 스포티파이 ‘위클리 톱 아티스트 글로벌’ 차트에 171위로 92주째 머무르며 솔로 아티스트로서 여전히 막강한 영향력과 인기를 입증했다.
‘Seven’은 스포티파이 역사상 가장 빠른 기간에 1억, 9억, 10억, 11억을 달성하는 역대급 대기록도 수립했다.
또한 아시아 가수곡 ‘최단’ 및 ‘최초’로 22억 스트리밍을 돌파했고, 지난 27일 기준 스포티파이 역대 최다 스트리밍 곡 톱 90에 자리했다.
이와 함께 ‘GOLDEN’은 스포티파이에서 52억 스트리밍을 돌파한 ‘최초’의 아시아 솔로 가수 앨범이라는 신기록도 썼다.
정국의 스포티파이 개인 계정(프로필)은 모든 크레딧으로 도합 83억 스트리밍(필터링 전)이라는 엄청난 수치를 기록하며 K-팝 솔로 가수 ‘최초’, 아시아 가수 ‘최단’ 신기록도 써 내려갔다.
[금빛나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