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봉이 만날 날 D-30 손담비, ‘만삭 화보 비하인드’ 공개

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출산을 한 달 앞두고 아름다운 만삭 화보를 공개했다.

5일 손담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의 특별한 여정을 위해 잊지 못할 만삭 사진”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손담비는 순백의 드레스를 입고 우아한 D라인을 뽐내며 출산을 앞둔 설렘을 가득 담았다.

손담비가 출산을 한 달 앞두고 아름다운 만삭 화보를 공개했다.사진=손담비 SNS

손담비가 출산을 앞두고 화보를 공개했다.사진=손담비 SNS
손담비는 순백의 드레스를 입고 우아한 D라인을 뽐내며 출산을 앞둔 설렘을 가득 담았다. 사진=손담비 SNS

손담비가 출산을 앞두고 화보를 공개했다.사진=손담비 SNS
심플한 업스타일 헤어와 자연스러운 메이크업이 그녀의 맑고 단아한 분위기를 더욱 돋보이게 했다. 사진=손담비 SNS

심플한 업스타일 헤어와 자연스러운 메이크업이 그녀의 맑고 단아한 분위기를 더욱 돋보이게 했다. 특히 배 위에 손을 올린 포즈는 태어날 따봉이를 기다리는 엄마의 따뜻한 마음이 고스란히 전해진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비즈 장식이 돋보이는 화이트 슬립 드레스를 입고 옆모습을 강조한 포즈로 한층 더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냈다. 출산을 앞두고도 여전히 아름다운 그녀의 모습이 감탄을 자아낸다.

특히 손담비는 커다란 수국 꽃다발을 들고 있는 화보에서 “따봉이를 만나기까지 한 달, 설레는 기다림”이라는 메시지를 전하며 엄마로서의 감격을 드러냈다.

한편, 손담비는 2022년 전 스피드 스케이팅 국가대표 이규혁과 결혼했으며, 지난해 2번의 시험관 시술 끝에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그녀는 4월 출산을 앞두고 있으며, “딸이라는 걸 알게 된 순간 기뻤다. 모든 걸 오빠를 닮았으면 좋겠다”라고 애정을 전했다.

출산을 한 달 앞둔 ‘따봉이 엄마’ 손담비. 그녀의 새로운 시작을 응원하는 팬들의 축하가 이어지고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코요태 신지 “한화 팬이라 KT 시구 거절”
유아인, 정면 돌파는 피하고 목격담은 챙기고
트와이스 모모, 탄력 넘치는 우월한 섹시 핫바디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백스테이지 란제리 패션
이정후 타율 0.302로 메이저리그 전반기 마쳐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