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정려원이 6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화창한 아름다운 날!”이라는 글과 함께 이탈리아에서의 감각적인 여행룩을 공개했다.
브라운 톤의 유럽풍 건축물을 배경으로 자연스럽게 미소 짓는 그녀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정려원은 블랙 레더 재킷과 올블랙 코디로 시크한 매력을 극대화했다. 여기에 스니커즈를 매치해 편안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무드를 연출했다.
내추럴하게 흩날리는 웨이브 헤어와 은은한 메이크업이 더해지며 그녀 특유의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더욱 돋보이게 했다.
사진 속 정려원은 유럽의 고즈넉한 거리를 여유롭게 거닐며, 마치 영화 속 한 장면 같은 분위기를 자아냈다. 스타일링부터 배경까지 완벽한 조화가 어우러지며 감각적인 여행룩을 완성했다.
한편, 정려원은 최근 종영된 tvN 드라마 ‘졸업’에서 섬세한 연기력을 선보이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